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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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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7회 작성일 26-04-0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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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 아주버님의 자는 XX 훔쳐 먹기

  • WYATT 저
  • 2026-04-03
  • 로맨스
끼익— 금속이 긁히는 듯한 불쾌한 소리와 함께 마당의 철문이 천천히 열렸다.
담배를 질겅질겅 문 채, 검은 선글라스를 낀 남자가 문간에 서 있었다. 몸에 딱 맞는 슈트를 말끔히 차려입고, 한 손은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였다.
류우빈. 하율의 아주버님이자, 우성의 형. 이 집에서 환영받지 못한 남자.

“아주버님!”

하율이 스스럼없이 부르자 주변 사람들이 동시에 놀라 입을 벌렸다.
우빈은 햇살처럼 웃는 그녀를 음험하게 가라앉은 눈동자에 오래 담았다.

***

푸욱—
하율의 엉덩이 골 사이로 우람한 좆이 거침없이 파고들었다.

“하…. 이렇게 떡질 좋아하는 제수가 매일 밤 박혀주니, 우성이는 좋겠다. 그치? 이 자식은 알아? 제수가 남편 좆뿐 아니라 딴 놈 좆에도 환장하며 꺼떡거리는걸.”
“흐응…. 하으…흐윽!”
“말해 봐. 지금 보짓물 줄줄 싸지르는 게 제수도 좋아 죽겠지?”

우악스럽고 거칠게 밀고 들어온 그는 하율의 보지 살점을 가르고 끝까지 파고들어, 닿는 극점 전부를 악착같이 찔러 댔다.

“이 질척한 보지는 우성이보다 내가 더 잘 따줄 수 있는데….”

쑤걱쑤걱—

“까항…!”
“그러니까 날, 여보라 불러 봐. 하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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